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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신입사원들 하는것보면 과간도아니죠..고참말은 농담으로
알아요, 밖에서 같이술한잔하고 싶은마음도없고요 사석에서 한
말이 다음날이면 현장감독자가 시간까지알더라구요...사석에서
한이야기는 거기서끝나야지 보고하는건그러다 치고 같이술한잔
한다음 계산은 무조건 선배가 해야하는걸로 알고 있더군요 술값
을 내라는건아닙니다 같이마셨음 나누어 내자던가 하는 언론적
인 말도 없고 어려니 고참들이 내는걸로알더군요...누군 갑부인
가요..
고참들이 신입사원들에게 말하자고 하는 건 다른게아니지요..그
동안 격고 알아온 일에대하여 충고와 일진행방법을 일려주기 위
합인데 그마저도 무시하더군요 고참은 한순간에돼는것이 아닙니
다,오랜시간 그분야에서 보고 익힌것이 신입사원과 다르다는거
죠,
신입사원들이 지금은 좋아도 회사,조합 에서 떠받들는
느낌이들
니까요 하지마 그것도 순간입니다 시간이가면 오늘일을 후회하
고 개탄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날보다 살아갈날이 더많은
사람들이 천지분간을 못하는것같아 고참으로써 몇마디 적었읍니
다.
그리고 년차 수당은 지급돼는겁니다,단협에
나온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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