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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하는 인간에게 휴가가 주어지는 목적은 말하지 않아도
아시잖아요?
휴가사용 강요니 하는 이야기들은 아마 부서라인과 불신의 감정적 관계에서
강요라는 표현이 있을 수 있겠네요.
감독자 관리자들이 편히 쉴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지는 못할 지언정,
오히려 강압적이고, 직위를 이용한 권위적인 태도에서 강요라는 말이 나올수 있겠지요?
일에 대해서는 부하직원들에게 후달리다가, 이런 기회를 이용하여 자신의 권위를 찾으려
오버하여 신성하리만큼 중요하고 필요한, 본인들의 휴가 사용에 감정에 먹칠을 하는
예가
있는 것 저도 압니다만.....
내가 내 휴가를 스스로 100% 소진 하겠다는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여가 생활도 해야되고,
가족과 시간도 만들어야 하고,
다른 것을 보기도 하고,
듣기도하고,
체험도하고, 업무에 재 충전을 하겠다는데,
무슨 이유가 있나요?
회사는 사원들이 쉴수있도록 해 줘야하지 않나요?
개인 휴가가 모자르면, 더 만들어서라도, 공부도 할수있도록 해줘야하고,
사적인 업무도 해결 할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휴가가 모자른다고 아우성을 질러야 하는 판국에 휴가를 사용 하란다고해서
강요라니......이거 원..외계인도 아니고,
낚시라도 댕겨 오세요.
등산이라도 댕겨 보세요.
뒷산에 올라가 소나무 밑에서 낮잠이라도 자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도 좀 갖아요.
들길 산길도 거닐면서 사색이라도 하시고요.
도서관에가서 책이라도 봐요. 아니 만화 책이라도 보세요.
지방에 좋은 축제도 많은데 디카 나 울러메고 구경도 다니시구요.
2박 3일 자전거 여행이라도 해 보시구요.
심장과 폐가 견딜 수있는 한계까지 운동도 해 보시구요.
몸도, 신도 건강해 지구요.
업무 실적 두세배 올라요,
개운한 마음으로 일하면 사고도 나지 않아요.
에휴~~~~
저는 1년에 60일은 휴가를 주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또, 58개 정도는 휴가 보상비로 받아가려고 틈틈이 노리는 인간들 또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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