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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의 개념에 대하여 우리는 다시 한번 논하였으면 합니다.
휴가의 목적은 노동자들이 피곤하고 힘이 들때 피로를 더 이상 피로를 누적시키지 않기 위하여 본인이 필요에 의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연차 휴가 입니다.
그런데 지금 회사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하여 휴가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휴가를 강요하는 것 입니다. ** 부서는
바빠서 평소 휴가를 낼 수가 없을 정도로 바빠습니다.그래서 당시는 휴가사용을 회사가 억제하고 있다가 별안가 우리 부서가 휴가 사용을 가장 적게
하였으니 휴가를 사용하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과연 올바른 것인가요.
즉 연차 휴가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하여 만든 것인데 회사는 년차 수당 150%를 주지 않기 위하여 강제로 사용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 현실 아닙니까?
지금 우리 조합원들은 거의 잔업.특근.야근등을 하면서 수십년간 회사에서 일만을 하면서 살아온 사람들 입니다. 이들에게 휴가문화가 생소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노동조합과 회사도 만들어야 합니다.
사무국장님의 말씀은 전임자들도 한달에 2개정동 연차를 사용하면 100% 소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임자들이 정말 힘이들어 년차를
사용한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올바른 휴가 사용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 시간에 조합원들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 더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일 집행부가 회사가 지금처럼 연차 100% 소진을 목표로 하고 추진할 것을 알고 있었다면 조합의 단합을 위하여 임.단투
전진대회 때 전 조합원 년차 1 -2일 사용을 권장하여 조합원들이 단합된 한마당 등 좋을 프로그램을 만들어 조합원들이 줄거은 마음으로
휴가도 보내고 조합행사에도 참여하는 수 있도록 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조합에서도 다른 좋은 프로그램들도 만들어 조합원들이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계획했어야 했습니다. 어짜피 사용할
연차라면 지금 처럼 강요가 아니라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줄겁게 참여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과 같은 강제로 연차 100% 소진은 정말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입니다.
노동조합과 회사도 행정편의 주의 정책으로 조합원들을 괴롭히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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