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휴무기간에도 근무를 하시는군요.
명절에 가족과 함께 보내는 즐거움이 우리 살아가는 즐거움일 수 잇는데 연휴때 고향에 못
가시고 근무를 하신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명절입니다.
비록 고향에 가시진 못해도 명절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