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동결하고 300여명의 조합원들을 강제퇴직 시킨것이 이번 집행부의 최대의 성과이지요.
300여명의 조합비를 1년이면 얼마인데 이렇게 조합비를 줄이려고 막 조합원들을 짜르것 보다 더 많이 조합비를 낭비한 집행부가 있을까? 하기야 전 도 집행부도 비슷했지...
조합비를 아끼는 것을 조합원을 짜르지 않고 조합비를 조합원들을 위하여 쓰는 것이 아닌가?
조합원을 위한 집행부가 필요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