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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장에서는 이번 집행부 선거에 관리자및 현장 관리자를 동원하여 개입을 하고 있다.
주로 면담을 통하여 이번에는 ***를 지지해야 한다. 혹은 선거를 하지 않으면 어떠냐? 선거 운동을 하지 말라 등으로....
이번 선거가 조합원들의 축가 되어야 하는데 초반부터 회사가 선거 분위기를 흐리고 있다.
구태의연한 이런 노경관계로 과연 LS 전선이 발전할 수 있을까? 회사를 망치려는 사람들은 바로 하라는 일은 제대로 하지 않고
노동조합 선거에 개입하여 노경에 잘보여 볼까하는 무능한 관리자들이 하는 짓거리들이다.
바로 이런 무능한 관리자들이 바로 회사를 망치고 있는 것이다.
노동조합 선거에 회사가 개입하는 것은 부당노동행위 입니다. 조합원여려분들도 이제는 당당해 져야 합니다. 특히 위와 같은 면담을 하면은
날짜및 시간을 정확히 기록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더욱 좋은 방법은 녹음을 하여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회사를 좀먹고 노동조합을 무력화 시키려는 관리자들은 분명 그 댓가를 치루도록 하여햐 햡니다.이런 사람들 때문에 회사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회사는 더이상 이번 집행부 선거에 개입을 중단해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조합원들이 민주적이고 자주적으로 선택한 집행부와 당당하게
노사 관계를 풀어가야 회사도 발전하고 노동조합도 발전 할 것입니다.
공명선거 !
이것은 이번 선거에에 회가의 개입을 철저히 막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부당노동행위를 하는 관리자들을 이번에는 반듯시 그 댓가를 치루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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