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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말자 |
2006-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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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독한 인생 |
· 조회수 : 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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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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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넘 힘들다 |
[2005-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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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 고독한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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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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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해서 해야 하는게 희망퇴직 아닌가....
왜 강제로 퇴직하라카노...
시작은 11일 부터인데 수차례의 면담을 통해 사표내라고 종용하고
말을 안 들어니 혼자 독방에 가두어 버리네...
넘 어굴하다
내 절믄 청춘 전선에서 다 보내고
이제는 강제로 내 쫓기는 신세가 되었네
퇴직 대상의 잣대가 무엇인지...
위원장, 지부장은 대상은 아닌가??????
먼저 희망퇴직 신청하여 모범을 보여라
독방에 갇힌 이 인생 넘 힘들다,,,
우리 모두 그 날의 치욕을 잊지 말자 현 집행부와 회사가 짜고 우리를 강제퇴직 시키려고 온갖 탄압을 하던
그때를....
그런데 선거때가 되니 지금와서 또 달콤한 이야기를 한다....
이번에도 속으면 또다시 임금이 동결되고 수백명이 강제퇴직 당할 것이다.
또 끌러가 독방에 같히고 강제 퇴직을 강요당할 것이다.
이번에는 정신차리고 옳바를 위원장.지부장을
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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