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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행부가 소신있게 추진한 " 임금동결 " 과 " 희망퇴직"에 대하여 집행부는 당당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회사가 원하면 " 임금동결 " 과 " 희망퇴직 "을 하겠다고 이번 선거에서 당당하게 말해야 합니다.
집행부가 지금 욕을 먹는 것은 저번 선거때 고용안정을 우선으로 한다고 말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교육시간에 유 위원장님 처럼 " 성공적인 희망퇴직을 위하여 조합원들이 고통당하는 것을 외면할 수 뿐이
없었다 그래서 조합사무실에서 조용히 지냈다" 얼마나 소신있는 발언입니까?
그리고 조합계시판에 " 한손에는 고용한정 " 아라는 문구도 삭제해야 합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니 조합원들에게 욕을 먹는
것입니다.
소신있게 회사가 원하면 " 임금동결과 희망퇴직도 다음에 또 강행한다 " 라고 솔직하게 적어
놓으십시요.
소신있는 유 위원장님을 지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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