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 님의 소견에 동참은 하나.
우리 노동조합의 선거때가 되면 후보자 모두가 고용안정을 왜치며 임하였 건만
현재 처럼 고용이 안정된상태는 없었을 것이다.
또한 신규 인력이 채용되어 현장의 활성화가 이루어 지는 시기는 87.89년 이후 얼마만인가,
현 집행부는 다시한번 위원장을 비롯하여 3개 지부장에게 노동조합운영의 소임을 맡겨도
우리 조합원은 최선의 선택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