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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쓰여진 이론적인 논리를 편 글에 대해서
댓글의 여지가 있겠습니까만,
우리가 살고있는 시절이 이론보다 더 빠르게 변하는 시대인지라...
사람경우,...............
운동을 열심해서 건강하게 몸 관리를 해야한다는 것이 본문의 논리 이지요.?
하지만, 우선 부러진 발목을 치료를 잘해서 정상적인 걸음과 뜀박질을 하도록
발목 부상을 치료해야 하는 것도 순서에 맞고요.
그러나,
지금 그 부상이 발목을 절단 하지 않으면 목숨까지도
위태로울 지경이라는 급박한 시간에는 잘르는 것이 옳다고 봐야지요.
생명이 오락가락 하는 사람에게 평소에 운동을 게을리 했다고
나무랄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지요. 지금으로서는 발목을 잘라야 하는 아픔이
따르는 것이었겠지요.
본문의 글에 반대하는 뜻은 아니라,
결단을 해서 이루어진 일에 대해서 지나친 미련과 탓을
감정과 함께 교반하여
하기에는 우리에겐 더 바쁜일들이 더 많이
남아있지 않을까요?
앞을 보고 같은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자세이고
실천해야지 않을까요?
직원의 능력은 직원들 스스로 자신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고,
회사는 그 것을 돕는 것이어야 하겠지요?
=먼저 운동을 하나 하시구요.
=자료실에 가셔서 내가 일하는 업무에 해당하는 사무 관리자들이 써 놓은
예전의 과제보고서 부터 현재의 과제보고라도 들춰 보는
것이 우리가 해야하는
일들이 아닐까요? 사문화된(?)수 많은 자료가 있어요.
그 자료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지요.
내 자신이 인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회사는 가꾸어 주어야
하구요.
일 잘하는 사람, 성과가 좋은 사람에게
딴지를 걸거나, 시기 하지 않는 문화
말입니다.
우리회사에는 '인재'라는 개념 자체가 없지요? '요령' 이라는 개념이 앞서지요.
도요타 경영 방식을 초월하는 멋진 우리의 문화 있을 겁니다. 외국의 일개
회사의 경영사고, 철학, 정책 하나에 너무 집착하거나, 추종하는 것도 우리들의 발전에 장애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멋진 회사 되는
것 눈에 뻔히 보이는 것 아닐까요? 뭣이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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