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공장 매각과 전주이전 문제에 대하여 집행부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꿀 먹은 벙어리 처럼....
과연 집행부는 속타는 조합원들의 마음을 알고 있는가?
아니 알면서도 꿀을 먹어기 때문에 벙어리가 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