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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공장에서 대규모 전선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금액으로는 수천만원으로 추정되는데 문제는 그런 회사가 배우자를 밝히기는 커녕
감추기에 급급하다 전선 도난사건을 현장에서 보고 신고한 근무자를 갑자기 자르고
관련자들을 입조심 시키고 있는가 하면 분사한 근무자 두명 한테 책임 추궁하고 있다.
전선 도난 사건의 실체를 보면 관리감독자가 묵인 하기 전에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작업
도난 사건의 여건들이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할 수 있는 성질의 일들 이다.
관련부서 감독자는 수천만원의 도난 사건을 저지른 업체 사장과 수시로 술을 같이 하고
군포공장에 업체와 자주 왔다 갔다 하며 업체 사장한테 돈을 받았다는 것은 팀원 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못쓰는 송판쪼가리 한장 들고 나가다 해고된 사람도 있다
법과 규정을 제멋대로 남용하고 형평성을 잃은 전주공장 썩어 빠진 일부 관리자들
이런걸 바로잡지 않고는 전주공장이 바로 설 수 없다
법의 공평성을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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