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근무하시는 조합원들은 그냥 구미라고 표현하네요.
'구미 인동'이라고 동시 표현을 하시는걸로 봐선 인동에 계신듯 합니다.
'직, 반장'이라고 하시는걸로 봐선 다른 회사에 몸담아 보셨던 분 같군요.
'大LS',
'아주 조그마한 기업' 하시는 걸로 봐선 전에 근무하셨던 회사의 규모가 떠오르네요.
'월차를 써라'라는 말씀,
'밥사준다'라는 말씀,
우리는 잘 쓰이지 않는 말들이지 않나요?
댁은 누구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