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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은 제대로 못하는 위원장이 삭제는 잘 하는것 같다.
전주지부장 선거에 회사가 개입해서 조합원을 출장 보낼때 막아내지 못하고 자기 당선 됐
다고 전주지부야 어찌되든 방관하여 강진원.정만철 후보가 본인들의 희생을 감수하고 사
퇴를 하게 해놓고 그들을 욕보이고 있다.
위원장은 자신의 지지율이 낮았던 민주성 강한 전주지부에 감정을 가지고 전주지부를 잘
못되게 하려 생각을 갖고 있다.
전주지부에 내려와서 지부장 사무장을 현장에 내려 보내려고 시도를 하다가 안되니까 통
장 도장을 모두 뺏아가 버렸다.
전주지부가 아무것도 할수 없게 해 놓고 지금은 방치하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지부장을 뽑아야 하는데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전주에 오지도 않는다.
아마도 우리 전주지부에 민주노조가 탄생할까 겁이나서 선거를 치루지 않고 있는것 같다.
그래도 우리는 전주 조합원들이 열망하는 자주성과 민주성을 갖춘 지부장을 기필코 선출
할 것이다.
위원장은 이글을 삭제하지 마라.
이글이 전주조합원의 목소리라는걸 모든 조합원이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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