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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은 전주지부 노경의 큰성과
공작에 앞장선 선거꾼이며 집요한 자지부장
거기에 말려든 자기 조직만 사람 취급하는 민또
노경의 강압에 자기 권리마져 포기하려 피신하고도 큰소리치는 조하번
이 기회를 살려 한번 적당히 정권을 잡으려는 이기주의 조하번
현위원장은 민또가 적극적 후원으로 당선된 위원장이다 민또여 위원장을 욕하지 마라
당선될 가는성도 전혀 없는 정치적 성향의 말년을 내세웠으니 당연하지 조하번을 탓하지 마라
전주지부장 선거에서 민또후보와 집행부후보가 동시 사퇴 한 것은 조합원을 우롱한 행위다
노경의 계략에 말려 사퇴하고서도 잘한듯 큰소리치는 두 후보에게 조합원 자격을 제명 시켜라
그리고 자격도 권한도 없는 전지부장 사무장도 현장으로 배치 하는것은 당연한 행위다
잘한것도 없이 계판쳐 놓고 그자리 머물려 있지말고 현장가서 열심히 일하며 자숙해라
그리고 이번 전주지부장선거에 적당히 집권해서 이권이나 챙기려는 조하번이나
지부장 후보를 사퇴하여 조하번을 우롱한 후보 측근은 출마 하지 마라
전주지부장 두후보 사퇴로 얻게된 교훈
1.회사의 작업은 언제나 통한다
2.민또는 엇차피 올라 가야 안된다
3.선거후 고발 고소 조치는 없다 말뿐이다
4.열명 면담하면 2~3명은 돌아선다
5.위원장, 지부장도 공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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