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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완전 노경 똘마니의 글이군
전주지부조합원들의 선택을 편하하지 말라. 민노위원장 후보가 전주지부에서 약 65%정도 지지를 받고 또한 지부장 후보가 1위로 결선 투표에
진출하였다.
다른 곳에서는 몰라도 전주지부에서는 민노협 활동가들의 활동이 전주지부조합원들은 회사의 탄압을 이기고 지지하여 준것이다. 즉 민노협 활동의
큰 부분은 전주공장 이전반대 투쟁과 강제퇴직반대 할동이 전주지부 조합원들에게 지지를 받는 것이다.
군포에서 전주로 이전할 때 전북에서 지원하겠다건 150억 가운데 100을 못 받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전주로 이전하여 납기도
늦어지고 품질도 나빠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민노협에서 제기한 전주이전이 공장의 발전이 아니라 공장의 경영이 어러움에 봉착할 수도
있다.
이것은 전주공장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거의 느끼고 있고. 또할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전주지부 조합원들은 다른 공장에 비해 더 강제퇴직에
반대를 한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전주지부 지부장이 되는 사람은 다른 공장이 강제퇴직을 받아 들이지라도 전주지부는 강제퇴직을 받아 들이수 없다는
조합원들의 의사를 강력하게 표현한 것이다.
이선 1차 선거에서는 노경에 선거에 개입을 하지 않는 것처럼 위장하였다. 그러나 전부지부 2차 선거에서 부당노동행위를 하면서 선거에
개입하면 노경의 위장은 완전히 탈로 났다.
회사가 지원하는 후보가 되지 않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지리 않고 선거에 개입하는 비열한 노경의 음모가 완전히 탈로 난 것이다. 결론은 이번
선거에서 노경의 선거 개입이 철저했다는 것이 간접적으로 증명되는 것이다.
전주 조합원들은 노경의 똘마니들의 어설푼 논리에 넘어갈 사람들이 아니다.
회사가 지원하는 후보는 떨어진다는 것을 우리 전주 조합원들의 힘으로 이번 선거에서 분명히 보여 줄것이다.
왜? 회사가 지원하는 후보는 어용노조로 갈 수 뿐이 없기 때문이다. 이들의 당선되면 또 조합원들은 강제퇴직의 고통에서 신음할 수 뿐니 없기
때문이다.
노경은 노조선거에 개입하는 부당노동행위를 하여 회사 망신 시키지 말고 . 전북에서 받지 못한 100억이나 받아 조합원 복지에 사용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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