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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회사의 노골적인 개입으로 중단되었던 전주지부 지부장 선거가 2월에 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선거에 중요한 것은 전주지부 발전을 위하여 회사에 부당한 선거개입에 항의하여 사퇴의 용단을 내린 강진원. 정만철씨의
정신을 이어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2월에 치루어 지는 선거에서는 회사의 공천을 받거나 지지를 받는 후보들은 받듯시 낙선시켜 전주 조합원들의 자긍심을 살리고
전주지부의 자주성과 민주성을 반듯시 지켜 내야 우리 전주지부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사는 지금도 뒤에서 이번 선거에 개입을 하려고 여러가지 꿍꿍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사실로 들어 난다면 그 부당노동행위를 주도한 노경을 비롯한 관리자들은 그 많한 댓가를 치루어야 할 것입니다.
노조를 지배 개입하려고 노조선거에 회가가 개입하는 것은 가장 나뿐 부당노동행위 이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저번 노조선거에 개입한 과거를 뉘우치고 조합원들이 정정당당하게 선출한 집행부와 노사 문제을 당당하게 풀어 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본조의 위원장을 대의원 대회도 마치고 간부 구성도 하였으니 전주지부 부당노동행위에 대하여 조사를 하고 고발 조치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처음에 위원장이 내려와 강지부장과 사무장을 현장에 내려가라고 할때 현장 여론이 최악이 된것은 혹시
위원장이 이번 회사의 부당노동행위에 눈감고 지나가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가 많은 조합원들이 의심하기 때문 일것입니다.
이런 의혹을 떨처버리기 위하여 위원장은 전주지부 부당노동행위에 대하여 선거 전에 고발 조치를 해야 할
것입니다.
회사가 선거에 개입하여 회사에 입맞에 맞는 집행부를 선출한다면 그것이 어찌 조합원을 위하여 일을 할 수 있는 집행부 입니까? 그런
어용집행부는 없는 것이 차라리 좋을 것입니다.
우리 전주 조합원들은 모두 힘을 합처 민주적이고 자주적인 집행부를 함께 선출하는데 힘을 모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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