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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부
각 조직에서 지금 지부장 후보들이 추대되고 있다.
전
집행부 조직에서는 왕 ** . 추대 되었고 민노협에서는 유**가 추대되었다. 그리고 또 신**. 김**도 거론되고 있고 선거 운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주지부 지부장 선거가 다시 치러 지는 것에 대하여 각 지부장 후보들은 그 의미를 충분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번
지부장 선거는 회사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하여 항의하여 두 후보가 본인의 이익 보다는 전주지부의 자주성가 민주성을 보장하기 사퇴를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전주지부 지부장 선거의 쟁점중의 하나는 누가 회사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하여 확실하게 대응하고 실천할
후보를 선출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후보자들 모두가 하나 되어 저번 부당노동행위에 대하여 합동으로 회사를 부당노동행위로 고발을 하고 누가 당선이 되어도 이
부당노동행위를 주도한 사람은 분명히 처벌을 받아야 하고 또 이 번 선에서도 같은 부당노동행위를 한다면 그 사람은 더 엄중히 처벌을 요구 한다는
합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주지부의 자주성과 민주성이 보장된 “ 조합원의, 조합원에 의한 , 조합원을 위한 ” 집행부가
탄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조합원들도 부당노동행위를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는 후보를 선출함으로서 앞으로 회사가 이런 회사도 망신당하고 노사관계도 악화시키는 부당노동행위를
하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도
회사는 이번 선거에 개입을 하려고 모 후보 진영에 사퇴를 종요하기도 하고 단일화를 요구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는 안 된다고 공공연히
말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런 구태의연한 노무관리가 바로 LS전선을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일부 후보는 회사의 공천을 받으려고 하는
구태를 번복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후보는 스스로 사퇴를 하기를 부탁드립니다. 회사의 지원을 받아 지부장이 되어서 조합원들을 생존권을
팔아먹는 일을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위원장님도
지금이라도 전주지부 지부장 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치러지기를 원한다면 저번의 부당노동해위에 대하여 고발을 해야 하고 그 책임자 처벌을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전주지부 부당노동행위에 대하여 눈 감고 지나가려고 한다면 위원장님의 정통성도 의심을 받을 수뿐이 없을 것입니다.
전주지부
조합원들이 하나 되어 “ 조합원에. 조합원에 의한 . 조합원을 위한 ” 집행부를 선출하는데 회사의 탄압을 물리치고 용기 있게 행동 합니다.
올바른 전주지부 집행부를 선출하는 것이 바로 지금 전주공장의 산적한 노-사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임을 우리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전부지부
지부장 후보님들은 개인 보다는 전주지부의 앞날을 위하여 회사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하여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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