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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의 이해능력은 정말 한자리 수 갔다.
현대차 임원들이 사원들의 월급을 동결을 요구하고. 하청업체 단가를 깍으면서 오직 임원들의 임금을 43%를 올린 것에 대하여 사회적 비판이
많이 제기 되었다.
즉 현대차 임원들은 회사와 하청업체는 망해도 자기들만 잘되면 된다는 아주 이기적인 발상에서 이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 아닌가?
우리나라에서는 회사는 망해도 오너는 망하지 않는 다는 말이 있다. 오너들이 회사의 자금을 빼내어 개인의 자산을 만들어 회사는 부도가 나도
개인은 잘 먹고 살자기 때문이다.이것은 기업인으로서는 아주 부도덕한 것이다.
과거 도요타도 일본에서는 아주 데모를 잘하는 회사로 회사가 거의 망할지경까지 같었다. 그 때 도요타 회장이 노조에게 " 일본에서 최고의
임금과 복지를 제공하고. 종신고용을 약속했고. 노조는 파업권을 철회하였다.
그 후 도요타는 성장에 성장을 하여 지금은 세게 제1의 차동차 회사로 발전하게 되었다. 즉 오너가 자기 사원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진정한 가족으로 생각한다면 서로 마음을 터 놓고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지만
. 사원을 돈 버는 기계로 생각하여 정리해고. 희망퇴직등으로 사원들을 내보내고 임금을 적개주기 위하여 발버둥
친다면 사원들은 임금을 더 받기 위하여 투쟁을 할 수 뿐이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유한양행등이 사원을 가족처럼 대우하여 성공한
기업들이 많이 있다.
전봇대는 정말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고 싶다. 현장에서 땀흘려 일을 하는 사람일까? 아니면 적당히 놀면서 말로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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