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의 축제로 진행되어야 하는 전주지부장선거 이래서야.....
사측관리자 및 직.반.조장들이 나서서 지부장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으니 진정 이런식의
노동조합 집행부가 탄생된다면 과연 노동조합이라고 할수있겠슴니까.
그런 지부장후보들이 조합원을 위해서 무엇을 할수 있는지 이래서야......큰일이다,,,큰일..
위와 같이 해당되시는 지부장후보님들. 자격이없슴니다.. 정중히 바라오니 후보사퇴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