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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민노 전용 게시판처럼 느껴지네요.
유** 후보만이 조합원을 위하는 지부장 감이고 왕** 신** 후보는 회사 앞잡이나 되는 것
처럼 표현하는 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제가 반론 한번 제기 하겠습니다.
유** 후보는 정말 조합원을 위해 헌신할수 있는 사람인가요?
저는 유** 후보는 철저한 기회주의자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가 조합원을 위해 지부장이 되고자 한다면 본인의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지난번 선거때
민노에서 그를 추대 하니까 자기는 생각이 없다고 빠져 버렸습니다.
출마해서 계속 고배를 마시고 패배의식이 생긴겁니다.
해봐야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민노에서 절대적 지지를 해 줬음에도 본인이 고사하고 정만철을 후보로 내보낸 겁니다.
그랬던 그가 지난번 선거에서 강진원 정만철 후보가 회사에서 출장을 보낸다는 명분으로 동반 사퇴를
하자 이후 지속적으로 회사의 개입으로 선거가 무산됐다는 주장을 펴며 민노 후보가 유리하겠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자 자신이 출마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강진원 후보와 그 조직이 민노의 전략에 놀아난게 되고 말았습니다.
세 후보를 보니 정말 우리 전주공장에 지부장 할만한 인물이 없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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