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서 다시 투쟁가를 부를 줄이야
할 때는 몰랐는데 다시보니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우리에겐 처자식이 있잖습니까.
때론 우리의 어께를 무겁게 하지만 우리의 든든한 후원자이기도 한...
그리고 우리에겐 동지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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