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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지은 것 마냥 뜨끔 합니다. 성급히 변명아닌 변명 해 봅니다.
많은
조, 반장들에 대해서 얼만큼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기 조차,
앞서서 질책으로 하시
는 언어 앞에서 그 누가 떳떳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 변명할 여지가 없도록 글을 올리셔서
답답할 뿐입니다.
잘 해달라고 올리신 의미에는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또 바라시는 대로 되어야겠지요.
생각하신 만큼
커다란 문제가 아닌 부분도 있지만, 지적하신 내용의 부분보다 더 큰 문제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앞뒤에서 다른
말 하는 것, 혁신을 하지 않는 것, 왕따를 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시각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반면에, 현장의 조, 반장이라는 업무가 고등(대학) 학문에서 배울 수 없는 현장의 경험과
노우
하우를 꿰뚫고 있어야 하고,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상의 현상을 더 많이 경험 하고 있어야
하고, 현장의
문화에 맞도록 창조해 나가는 것이 현장의 조, 반장 역할이라고는 공감 합니다.
현장의 경험이라는 것은 시행 착오도 겪으면서 체험해 나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시간과 착오는
감안해 줘야 하겠지요?
또
혁신, 변혁을 해야한다면, 피부적으로 현장에 가장 밀접하게
영향력을 끼치는 감독자들의
역할이 크겠지요.
말씀대로 그
사람들의 태도와 생각과 능력과 현장 지식에 따라서 성과가 좌우되는 것도 맞다고
생각 합니다.
모든 조직들이
원만하지는 않은 부분도 있겠지요.
조, 반장들이 비 전문 부분, 비 경험부분을 맏고 있는 경우도 있구요.
경험과 노우하우가 팀원들 보다 뒤 떨어지는 부분도 있을거구요.
가까운 예로서는, ABC도 모르는 비 전문 파트를 서 너개 정도를 감독하는 현장
감독
자도
있습니다.
전문가인 과장들이 서 너명이 있음에도 조, 반장이 한
명인 경우도 있다는 것이지요.
이런 경우는 업무의 Flow에 저항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주 업무에서는 전혀 역할을 못하고 구경하는 현장 감독의 경우가 되겠지요?
타부서 사람과 다를바 없는 조, 반장들인
경우이겠지요.
다 공감하는
내용일진데,....그리고...........반성해야겠지요..반성하지요
[3년마다
가혹한 평가를 거쳐 재신임......][평가 받아서 승진 탈락....] 이라는 이부분의 말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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