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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2005년도 악몽이 되살아납니다.
희망퇴직 이란 태풍에 우리임금이 모두 날려버린 기역을
그리고 그놈의 태풍속에서 겨우 살아남아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면 한동안은 잠잠해야 하는데
고용문제 로 임금피크제 태풍의 핵이 발생되어쓰니
유능한 우리 의원 나리들이 만들었으니 이 촌놈은 무어라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백성의 민심은
들어야 할것 아닙니까?
지금은 한창 추수기간인데(1차는26일진행) 잘 만들어진 인상안이 이놈의 태풍의 핵이
쓸고가지나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의원님 들께서도 시장경제를 봐야지
우리 위원장님께서는 향후 몇년이 지나면 임금피크제 제도가 많이 거론될 것이라고,
이 촌농이 생각 하기에도 앞으로 정년연장형 임금피크제도는 갈수록 좋은시장이 형성되리라
예상이 됩니다.
그때 가서 생각하면 안될까요
처음으로 이 농사꾼이 부탁드립니다.
유능한 대표님은 의원들의 뜻을 이어받았으니
우리단협에 보장된 정년58세 까지의 임금피크를 보장하고
정년이후 연장되는 문제의 임금의 안을 잘만들어 우리조합원에게
진정으로 도움이될수 임단협이 되어야 합니다.
2차교섭에서는 더욱 힘내시고 올해는 노동조합이 큰 방패막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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