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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는 그렇게 하찮게 표현해도 되는 빵부스러기 같은게 아니다.
비록 작은 돈이지만 분명일을 하고 받는 임금의 일부다.
좋은일 하자는데 다리걸지 말고 앞장서 보는게 어떨까 싶다.
진정 일만원 공제를 원한다면 실명을 공개하고 제안을 해 보기 바란다.
아마도 일만원 공제를 하자고 했으면 소송한다고 덤볐을것 같은데....
국어사전에 우수리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우수리
[명사] 1 물건 값을 제하고 거슬러 받는 잔돈. ≒우수. 2 일정한 수나 수량에 차고 남는 수나 수량. ≒단수(端數).
예문 검색 결과 (1-5 /
6건)
- 우수리는 받지 않을 테니 물건이나 좋은 것으로 주세요. 우수리
- 만 원을 내고 우수리로 2,100원을 거슬러 받았다. 우수리
- 한 사람 앞에 5개씩 주었는데도 우수리가 7개나 된다. 우수리
- 우수리는 모아서 다음에 필요할 때 쓰도록 하자. 우수리
- 우리도 좀 필요한 데가 있어서 우수리를 떼고 20만 원만 드리기로
했습니다. 우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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