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는 고용안정을 들먹거리면서 희망퇴직 및 임금동결을 실시했다
하지만 고용이 안정됐다는 얘기는 없고 맨날 고용이 불안하다고 분위기를 조성한다
지금껏 보아와서 알지않는가? 회사는 언제나 그런 방식으로 일한다
매번 고용불안을 들먹거리면서 희망퇴직이니 임금동일이니 하느니
차라리 정년 60세 가고 그거 확실하게 보장해달라고 요구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주위를 봐라... 58세 정년되직하는 조합원이 얼마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