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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과
똘마니들 잔머리 굴리지 마라 ^^-
하루만에 글들이 올려서 이글을 밑으로 내려
보내.....
좋은글은 많은 사람이 봐야지..
임금피크제를 두고 의견이 많은 것처럼 이 게시판에
글이 올라오고 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피크제반대자의 의견보다 찬성하는
자들의 주장은
정말로 가당치도 않을뿐더러 회사 노경과 똘마니들의
글이 주종을 이루
고 있다.
임금피크제 정말 필요한가?
그것도 우리 회사에서 말이다. 우리 회사의
정년은 58세이고 본인이
원할시 1년을 촉탁으로 더 근무 할 수 있다.
그리고 저번 유은식때에는
고용안정을 조건을 으로 희망퇴직및 임금동결
을 지들 맘대로 실시했고
이젠 더 이상 “고용불안”은 없다고 유은식은 말
했다. 그러나 자세히 보자
언제 우리에게 고용불안이 있었는가? 그건 회
사에서 일방적으로 사회적
분위기를 이용하여 말랑한 노조를 앞세워 고
용불안을 조장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그 어렵다던 IMF때도
우리 회사는 수백억의 흑자를 냈으며 지금도 그렇
다. 수백억의 흑자를 내는
회사에선 정리해고를 할 수도 없을 뿐더러 노
조가 동의하지 않는다면
조합원에게 명예퇴직따위의 면담도 실시 할 수
없는 것이다. 대우자동차는
정리해고 이후 그 당시 해고됐던 조합원들은
전원 복직시켰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하나로 밖으
로 내몰지
않았는가?
우리 회사의 경영 상태는
사원들을 명퇴 시킬 정도로 임금 피크제를 실시
할 정도로 나쁘지 않다.
그런데 지금 다시 ‘임금 피크제’란 말이 나오는 것
인가? 이는 회사의 속내
이다. 회사 자기들이 직접 말하는 것 보다 노조
가 이을 요구하면 회사에서
인심 쓰는 척 안을 내놓고 협상을 하려는 것
이다. 이는 지난번 명퇴와
임금 동결 때 와 똑 같은 수법이다.
고용불안이니 임금피크제니
하는 것은 노조집행부의 생각이 어떻는 가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조합원들의 생각과 의지이다. 그러나 우리 현장
은 이미 사측에 의해
조직력은 장악됐고 말 좀 한다는 자들은 지방영업소
로 쫒겨가고 대의원은 이미
회시 조직이 되어 있지 않은가? 거기다가 집
행부는 어떠
한가?
더 이상 회사는 안 그런
척 하며 조합원의 뒤통수를 치는 그런 일 좀 하지
말아 달라. 노조 집행부는
당신들이 앉은 자리가 천녀 만년 가는 자리가
아님을 명심하길 바란다.
당신들의 잘못된 선택이, 수 많은 조합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이번에 당신들이 하고자 하는 일
들이 조합원들의 여론이라고
우기지 말라 임금피크제로 조합원 찬반 투
표를 해보자. 아니 이번
임단협을 조합원 찬반 투표로 결정하자. 회사 관
리자들이 조합원을 불러
면담하지 말고 투표하여 결정하는 것은 어떤가?
조합원 동지들께
당부 드립니다. 우리 회사는 절대로 적자보는 회사, 정
리해고를 할 수 있는
회사가 아닙니다. 절대 흔들리지 마십시요. 임금 피
크제는 월급 많이 받는
지들이나 하라 하십시요.
지금 현장에서는 여러
이야기들이 흘러나온다. 임금피크제로 현장을 들
쑤신 다음 이는 시행 하지
않고 임금동결로 갈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하
다. 작년에는 임단협
협상을 3차에 끝냈다고 자랑하더니 올해는 실무 협
상을 한다
한다. 조합원들은 노조가 회사하고 협상만 한다고 하면 또 뭐
내 줄려고 협상하나 하고
불안해 하고 있는 실정이다.
회사와 집행부는 이제 더
이상 조합원을 우롱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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