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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근속자들이 지금처럼 임금구조가 된데는 회사의 책임이 크다
89년 때 노조에서는 정액제 임금인상을 요구한 적이 있다.
그 때 회사의 주장이 무엇이였나. 지금 노조가 장기근속자를 우습게 보고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하여 정액제 임금인상을 주장한다고
했다. 그리고 정율제를 고집하였다. 그 결과가 지금의 임금체계이다.
그런데 지금 와서는 무엇이라고 주장하나. 장기근속자들이 혜택도 많이 받고 임금도 높아 회사의 경영에 부담이 된다고 이율배반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회사는 지금이라도 회사의 잘못을 인정하고 임금인상을 정액제로 해야 한다. 장기근속자들에게 과도한 임금인상이 막을 수 있고 젊은 사람들에게
더 열심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것이다.
지금이라도 앞으로 합리적인 임금체계를 위하여 정액제 임금인상제도를 정착시키자.
그리고 성과급도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
예를 들어 300억 흑자면 200만원 500억 흑자면 300만원 700억흑자면 400만원 800원 흑자면 500만원 1000억 흑자면
700만원 1200흑자면 .... 전사원에게 일율적으로 지금하자.
위와 같이 예측 가능한 성과급제도를 만들어 놓으면 목표 달성을 위하여 모든 사원들이 더 열심히 일을 할 수 뿐이 없을 것이다.
지금처럼 불확실한 성과급제도는 성과급이라기 보다 회사가 알아서 주는 것으로 사원들이 더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가 없을
것이다.
회사도 모든 사원들에게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제도를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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