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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제도와 근로조건에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
정액인상, 정율인상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액인상하면 저근속자가유리하고
정율인상하면 고근속자가 유리하다. 그래서 그 부분을 반반으로 나누어 실시하고있다.
자꾸 정액인상이니 정율고집이니 하면 조합이 분열된다.
자기 이익만 가지고 이야기 하면 고참고 후배들의 갈등만 생긴다.
임금피크도 그런부분에서 생각해볼수도있다.
나는 10년도 더 남았다고 지가 생각하는거 막 말하고, 나는 집행부가 미원서
내생각 막 말하고 그러면 정말로 원하는 다수가 피해를 본다.
다수 현장사원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따라야 노동조합이 잘된다.
제발 이제는 자기만 생각하고 글을 올리는 사람이 없어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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