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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이영자, 하리수, 고소영, 강부자가 같이 목욕탕에 갔다.
김희선 김 : 김희선이 옷을 벗는다.
희 : 희미하게 보인다.
선 : 선다.!!!!!!!!!!
이영자 이 : 이영자도 옷을 벗는다.
영 :
영 밥맛이다.
자 :
자자 .......그만 자야겠다.
하리수 하 : 하리수도 옷을 벗는다.
리
: 리얼하다. 정말
수 :
수....................컷이다.
고소영 고 : 고소영도 옷을 벗었다.
소 : 소리내어
침을 꿀꺽 삼킨다.
영 : 영락없이 또
섰다.
강부자 강 : 강부자도 같이 와서 벗었다.
부 :
부산스레 벗는다.
자 : 자연스럽게
죽는다.
모두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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