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없으면서 감초처럼 여기 저기 끼기를 좋아하는 사람 같은데....
당신 같은 사람이 동료와 후배들에게 피해가 되는 사람같은데...
더이상 고민하지 말고 떠나는 것이 회사의 발전을 돕는 것이 아닌가?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기술자들은 기술로서 능력을 인정 받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