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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 부터인가 대의원들이 회사에 의해 단독출마를 하게 되었고 신임투표로
결정되었다.
만일 대의원에 회사의 허락없이 출마를 하려고 하면 압력을 넣고 출마를 못하게 추천을 한 사람까지 괴롭히고 있어 소신있는 사람들이 대의원
출마가 거의 불가능하것이 현실이다.
LS전선 대의원중 경선을 통하여 대의원이 된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의원이 조합원의 의견을 대의하는 기구가 아니라 회사의 의견을 대의하는 기구로 전락하여 버린지 오래되었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회사가 필요하면 대의원대회에서 모든것을 밀어 붙이는 것이 아닌가?
저번에 희망퇴직도. 이번에 임금피크제. 우수리 도 오직 대의원을 이용한 회사의 전략에 불가하다. 아니면 집행부와 회사의 결탁에 의해서
대의원 대회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L
LS 전서의 조합원이 약 1500명 선이면 지금과 같은 대의원제도가 필요하가 검토할 때기 된것이 아닌가 ?
만일 대의원제도를 축소하고 총회기능을 활성화 한다면 회사가 펄쩍 뛰고 반대하겠지만 노동조합 벌전을 위해서는 필요할 것이다.
지금 과 같은 대의원 제도에서는 조합원들의 다양항 의견을 들을 수도 건전한 토론도 이루어 질 수가 없다.
우리는 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하여 현장의 조합원 목소리를 더많이 듣기 위하여 제도가 잘못되었으면 제도를 수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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