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일 농땡이 치고 야유회 가는거 좋아합니다.
오랜만에 부서 동료들하고 낮시간에 술도 취해보고
(물론, 현업이 바빠 참석 못하는 조합원은 좀 아쉽습니다.)
내년엔 야유회 지원 비용을 조금 늘려 달라고 임단협에 요구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작은 부분이긴 하지만 웬지 술 안주 등이 조금씩 매년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