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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억울하기도 하고~
제가 019 핸드폰 오래된 모델로 줄기차게 쓰다가 애들하고 문자 보낼려고 하는데문자가 눌러지지 않는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워낙 오래된
기계라 바꿀 때도 되었다 싶어서대리점에 가서 24만원 주고 속칭 '개미폰'이라는 기계로 바꾸었습니다. 한 1년전에
근데 아 짜증~ 최근엔 그 개미폰을 3만원에 팔더라고요. 전 한달에 만원씩 내기로 해서 2년간 돈을 내고 있는데 말이죠. LG전자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봐요. 그럼 내가 3만원 주고 새 개미폰 구입해서 물건으로 반환하고 남은 1년(12개월)치 전화할부금 없던 것으로 하면
안되는지 물어보고 싶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구입해서 이런 식으로 대우 받은거 같아 억울해요. 조합에서 여렷이 함께 구입할 수 있는 할인 행사 같은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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