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은 떻덯한지 제대로 반성했으면 어떨련지..
뭐가 그리 잘나서 교섭대표니 상근자니 비판하고 있는지..
남을 비방하기 전에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보리수 나무밑에 안아
참선과 열반의 경지에 동참해 보시요..
인생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비판하는 ? 님의 부가가치는 얼마나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