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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뭔 일을 번갯불에 콩구워 먹듯 하냐구요?
피크제에 대한 조합 나름대로의 대안이 있었습니까?
회사제시안에 그저 한번만 더 봐주쑈?로
정말 중요한 문제를 한방에 끝낼수 있는지?
조합안은 진정 있었는지?
정말 신중하게 밀고 당기기라도 한번하고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것 아닙니까요?
또한 잠정합의 전에 먼저 회사의 3차협상안에 대한 현장의 여론을 수렴하여
마지막으로 조합의 안과 차이에 대한 최종 협상이 있어야지요?
뭐가 그리 급하셨나요?
기냥 아야 소리도 제대로 한번 못한 듯한 인상을 지울수 없는 심정이네요?
아 답답해~~~~ 그리고 피크제 도입하면 고용보장부분은 확실한 방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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