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의 노땅 선배들은 이번 단협 좋아라 하시던데,
그에 반해 임단협 다시 하자는 사람도 있고, 위원장 탓하는 사람도 있고
참 세상은 여러 의견이 같이 있는 7가지 색깔의 무지개가 모여 밝은 햇빛이 되듯
뭐 그런 세상인 듯 싶네요. 재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