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가 회사에 빌붙어 동료를 팔아 먹는 사람들 인간요?
제가 알기론 그런 사람들 현 집행부에 득실 거립니다.
민노 사람들 자기가 하는 말 회사에서 싫어 한다는것 알면서도 합니다.
근데 그게 다 조합원을 위한 말이지요. 회사놈들은 싫어 하는 말이구요.
민노 욕하지 마세요. 민노가 이뤄 놓은것 도종복 유은식이 말아 먹고 있지요.
참! 그 들도 한때는 민노였어요. 알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