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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 정리해고.희망퇴직의 광풍이 몰아첬다.
그 때 정리해고. 희망퇴직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보수 언론이나 회사에서 무엇이라고 몰아 붙첬나.
나라를 살리고 회사를 살리기 위하여 나이 많은 노동자들은 구조조정을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모든 곳에서 정권과 자본이 힘을 합처 수 많은 노동자들을 길거리로 내몰았던 것이다.
그렇게 정권과 자본이 힘을 합처 나이 많은 노동자들을 내쫓고 난 후 과연 우리나라가 잘되어 가고 있는가?
그 휴유증이 얼마나 심하면 나이 많은 노동자들 고용하면 정부에서 돈은 대주고 정년을 연장하면 30 만원씩 지급한다고 하겠는가? 그러나 그
돈도 모두 우리 노동자들이 낸 세금으로 충당할 것이라면 이래저래 우리 노동자들만 봉이 되는 셈이다.
결국 자본의 이익을 위하여 정권이 앞장서서 실행한 나이 많은 사람들의 대상의 구조조정은
실패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구조조정에 반대하것이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옳바른 것이였다는
증명된것이다.
이번에 회사에서 제시한 임금피크제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회사는 10년 동안 저 인건비. 고임금을 주장하며 수 많은 조합원들을 희생시겼다. 그 결과 회사는 저 인건비를 실행되었으나 고임금을 실행할
의사는 전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노동조합은 정책과 대안도 없이 회사의 말만 믿도 저인건비. 고임금을 앵무새 처럼
외치다 임금피크제를 들고 나온 회사에 당하고 만것이다.
만일 노동조합이 준비가 있었다면 저인건비.고임금을 주장한 회사에게 어떻게 실시할 것인가를
확실한 약속을 받아냈어야 했을 것이다.
어찌 보면 이번 임금피크제는 저 인건비. 저임금으로 가기 위한 시작일 뿐일 수도 있다.
내년 또 후년 임단협에서는 회사는 임금동결 나이를 점점 줄여 나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노동조합이 여기에 대한 대안이 없다면 또 당할 수 뿐이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 또 올것이다.
저 번에 희망퇴직과 같은 조합원들에게 고통전담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아니 노동조합은 또 다시 조합원들에게 고통전담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가?
아마 사원들이나 관리자들은 53세에 부터 임금동결을 하지 않고 더 많은 임금인상액이 이루어 질 것이다.
몇 년간의 사원들.관리자들과 임원들의 임금인상액을
조합원들의 임금인상액과 비교하여 노동조합에서 발표하여 주기를 바란다.
지금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이 임금을 깍어 관리자들이나 임원들의 임금인상을 돕고 있는 것이 안닌가?
노동조합은 지금이라도 임금피크제를 받아 들이지 말고 회사가 약속한 저인건비. 고임금제도를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약속을 받아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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