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상결과는 과거.현재.미래를 나타내는 척도가 아닐까?
회사는 노조선거에 개입하여 회사가 원하는 위원장 및 집행부를 만든 것이 10년이 다 되어 간다.
그리고 회사가 추진한 것이 무엇인가? 식당서 부터 구조조정시작하여 구조조정. 희망퇴직등으로 조합원들을 희생시키고 그 결과 약 50%의
조합원들이 희생당했다.
그 때 마다 회사는 무엇이라고 주장했나?
저 인건비. 고임금제도로 가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장기 근속 근속자들이 너무 많아 회사를 젊게하기 위하여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주장하고
노조는 여기에 협조하였다.
과연 지금 실시하려는 임금피크제가 회사가 주장하던 저 인건비.고임금을 실현하는 방법이라고 전봇대는 생각하는가? 또 회사를 젊게하는
방법일까?
누가 보아도 두가지 방법에 배치되는 방법이다. 즉 회사는 필요에 따라 말을 바꾸고 회사에 의하여 만들어지 집행부는 아무소리 못하고 회사의
요구를 수용할 뿐이 없는 것이 지금의 현실일 것이다. 결국 피해는 조합원들이 당할 수 뿐이 없는 것이다.
물론 조합원들도 책임이 크다 . 선거때가 되면 중간관리자들을 동원하여 면담을 통하여 누구를 찍르라고 하면 자기에게 불이익을 당할
것이 두려워 소신없이 투표한 결과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지금의 잘못된 현실을 미화하려는 전봇대의 의도는 무엇일까?
조합원들 중에 선량하지 않은 조합원은 또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