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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님 말씀 백번공감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수용의 폭도 드높이 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건 이야기 해야 할것같네요,넘 기분나빠하진 마시구요.
도덕성의 문제 입니다.
06년 단협에 보시면 정년퇴직:조합원의 정년은 58세로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07년 잠정 합의안은 58세 도달 해당일 부터 15% 삭감과 60세 도달일이 정년
퇴임입니다.
제가 듣기론 임금피크 도입하면서 정년 2년 연장으로 들었습니다.
58세 15%임금삭감은 차치하고라도 정년1년연장 아닌가요?
임단협 결과를 놓고 가타부타 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으나, 이해 관계자들은 사실을 바로 알고 이해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애초부터 속일 의도가 없었는데 조합원들이 오해했나요?
대다수 조합원들이 문구의 난해함이나 관심부족? 으로 오해하고 있다 하더라도 사실을 정확히 인지시켜주는게 집행부의 할일
같은데...
집행부를 믿고 힘을 모아달라고 하셨나요? 단결하여 힘모아주면 어디에 쓸건데요?조합원을 속이고 기만하는데, 아님 핵심 몇몇의 목 기부스
하는데...충성스런 몇명만이 전체를 대표하는건 아니잖아요.
믿음과 신뢰가 그냥 생기나요? 정직이라는 바탕이 있어야 될거같은데...
전봇대님 미래는 알수없고 현실이 아닌걸 먼저 걱정할게 아닌건 맟지만,과거와 현실의 바탕위에 예측은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현집행부 능력 있습니다.하지만 그 능력 전체 조합원과 회사를 위해 바르게 써 주시길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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