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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희망퇴직때 회사와 집행부가 주장했던 것이 무엇인가?
회사가 젊어 저야 한다. 장기근속자가 많아 신임사원을 뽑기 위아여 장기근속자 조합원들을 희생시킬 수 뿐이 없다.
성공적이 희망퇴직을 위하여 강제 면담을 하는 것을 알고도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임금은 저인건비. 고임금이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기근속자들을 희생시켜야 한다. 이같은 주장을 하던 회사와 거짓말이 이번
임금피크제로 확실하게 들어 난것이다.
이번 임금피크제는 회사를 젊게하기 위한 것도 아니요.저인건비. 고임금제도 가기 위한 방법도 아니다. 내말이 틀렸는가?
솔직히 말하면 저인건비. 저임금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가?
회사와 집행부가 짝고 거짓말을 한 이유는 무엇이가?
그것은 조합원들에게 고통전담을 시키기 위한 작전이였다.
그래야 회사는 이익이 많이 나면 오너와 주주들이 가지갈 못이 많지 않으가?
솔직히 현 위원장.지부장들은 회사의 말을 듣고 따를 뿐이 아닌가?
언제 이들이 조합원들을 위하여 임금피크제를 안을 준비하고 공부하고 조합원들에게 홍보한 적이
있는가?
회사가 시키면 시키는 데로 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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