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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에서 유씨는 유정상뿐인데 전 가요?
우수리제도의 좋고 그름을 떠나 내 의견을 묻지도 않고 대의원 대회에서 위원장이 주도하여
결정했다 하여 그러지 말라고 지부장 사무장 해당 대의원 에게 문자를 보내긴 했는데 민노동지들
에게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우수리제에 대한 참여 여부는 본인들이 결정할 사안들이니까요.
그런데 우수리 제도가 좋은 취지 라며 찬성하는 분들께서는 그렇게 착한 마음과 선한 마음으로
이웃을 돕는 훈훈함을 이야기 하면서도 우수리제도에 대한 과정이나 절차등에 대해 문제를 말
하는 동료들에게는 표독스러운 독설과 험한 말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불우 이웃을 사랑하려면 내 옆 동료부터 이해 하고 사랑해 보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한 것 아닌
지 묻고 싶습니다. 여름날에 건강들 하시고 안전작업하십시요. 부산에서 유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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