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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다."
작은 돈이라고 함부로 쓰고 버리면 부자가 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작은 돈이나 큰 돈이나 모두 같은 돈이다.
다만 진정한 기부문화를 정착시키려면 돈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기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장님 이나 위원장님 처럼 몇 십억 이상되는 사람들이 몇 백만원이 소중하다면 현장에 2천 만원 넘는 기능직 사원들의 몇 백원도 그 많큼
소중한 돈이다.
사장님이나 위원장님이 갖은 돈은 귀한 것이고 조합원들이 가진 돈은 귀한 돈이 아니라고 말하는 당신이 말은 정말 이해 가지 않는다.
당신의 봉급을 500원씩 나누어 몇 백군데 기부를 해보아라. 그러면 그 돈이 작은 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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