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지부 C/S 사원이 안전수칙을 지키며 일을 진행하려는 것을 가지고 징계를 하는 이해하지 못할 사건이 발생하였다.
회사가 나서서 안전제일을 지켜야 하는데 일이 바쁘다고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전주노경의 입장인가?
이런 안전불감증에 빠진 전주노경의 모습을 보면서 겉으만 안전제일을 말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