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 합니다.
그리고 축하 합니다.
벌서 20년이 되었습니다.
정문앞 하우스에서 밤 세우고
본관 앞 햇살 내리쬐는 광장에서
인간답게 살고싶다 외쳤던 그때
입사와 함게 찾아온 격동의 현장
20년이 되었내요.
왕지부장님도 20년이 되었지요.
축하드립니다.
행사 잘 치르시고
조합원의 권익쟁취를 위해 더욱 고생 하십시요.
사무장님고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