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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좋고 맛있는 식사를 위해 애쓰시는 아워홈 종사들께 일단 감사를 드립니다.세월이 많이 변해 옛날에는
막말로 삼시세끼 입에 풀칠하기 바빴다고 얘기들을 많이 하죠?
저도 어릴 때는 배를 고파 봤던 사람입니다.요즘 세상은 질과 맛을 많이 중요시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많은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들이면서 까지 맛있는 음식을 찾아서 전국을 헤매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이제는 배는 많이
부러졌죠?
현재 식사 문제로 말들이 많은데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습니다만 제가 생각컨데 인동에는 맛을 낼줄 모르는 것이 가장큰 불만중의 불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반찬 원하지 않습니다.음식의 간과 맛을 제대로 좀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즉 음식의 손맛이 안남니다. 예를 들면 비벼먹기 좋게 양념풋나물을 많이 준비하시는데 이건 도대체 손맛이 안나요? 감칠맛이라는 거
있잖아요 아시죠?고소한 참기름 냄새와 매콤세콤한 맛있잖아요 왜~~! 이건 뭐 참기름이 불량인지 양념이 모자라는지 식용유를 넣었는지 뭘
어쨌는지
도대체 영 아닙니다.조리를 잘하고 손맛나는 아주머니들도 있긴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질따지기 전에 맛을 먼저 좀 낼수 있는 방법? 조리사를
갈아치우든지 아주머니 뽑을때 실습시험을 치루든지 그리고 조식,야식 질 낮다는 소리 많이 들립니다.죄송합니다만 야간 아줌머님 솜씨도 고려하시고
한번 점검해주기 바랍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소세지,햄,게맛살 반찬 제말 적게 좀 주세요.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전반적인 문제점 해결을 위해 애쓰시는것 같은데요.많은 사원들이 참여하는 여론 조사나 청취가 꼭필요합니다. 노조쪽에서도 신경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할말없으면 "뭘 맛있는데"라고 하지 마시고 좀 더 맛있게 조합원들이 더 즐거워 할수 있도록 제발 지대로
신경 좀.....
지금까지 배부른 소리 한다고 핀잔 주지 마시고 즐거운 식사시간이 기다려지고 사원들 맛나게 먹고 행복해하며 열심히 일해 1000억 목표달성
할쑤있도록 많은 발전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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