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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늘 식사의 질, 다양한 식단을 위해서 고민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질 개선에 대해서 긴장을 받아야만 하는 곳은 식당을 운영하는 아워홈의 일
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무기명으로 올라오고 기준의 잣대도 없는 한 두 사람의 밥 맛이라는
요구를 들어 주기위하여 고용에 관련된 인원을 바꾸어 달라던가, 특정인을
거론하여 지적을 한다면, 우리회사 너무 좋은 것 아닌가요?
분회장님과 조합의 고유의 일이기도 하지만, 지나친 심각하게 받아들일일은
아닌 듯 합니다.
저도 내 입에 맞는 밥맛이 있습니다만, 단체 급식소에서 배급하는 식사의
맛은 표준에 맞도록 조리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조금이나만, 식사의 질을 위하여 제안을 하나 드리지요.
도식 관리를 잘 하세요.
특히 식당과 가까운 모모부서 직원들 두끼 이상 식사 하지 마세요.
/식당의 밥 맛을 요구 할 때는 구체적으로 요구 합시다,. 짜다, 맵다....등등
/뭐, 구미 공장은 밥 맛이 좋아서 가만 있겠습니까?
/안양 공장은 밥 맛이 구미보다 좋아서 가만 있습니까?
그 곳은 식당에서 식권으로 관리하고, 카드 입력을 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하지요.
이 관리는 아워 홈에서 잘 못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식수 관리는 회사에서 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맛의사례:
전라도 남원에가면 추어 탕이 기가 막히게 맛이 좋아요,
우리회사 추어탕은 맛이 너무 없어요........근데 알고보니, 남원의 추어탕은 고등어 가루로 만든데요. 우리회사 추어탕 나올 때 보세요.
진짜 미꾸라지로 음식을 합니다. 남원의 추어 탕은 몇일을 우리고, 재탕을하고, 그 것만 만들더라구요, 우리회사에서 몇일동안 우려서 조리하면
식품위생법에 걸려요. 우리회사에서는 가만보면 1회에 한해서 조리를 마치더군요. 그러기에 우리허ㅚ사의 추어탕이 진짜이기는 하지만, 몇일
된 것 까지 섞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입맛이 맞지 않을 수 있거등요.
아워 홈에서도 계속 노력은 하도록 지원은 하되 잣대도 없는 밥 맛이라는 걸 이야기한 걸 가지고 심하게 조치를 하면 정마 ㄹ힘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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