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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적이고, 거침없는 봇대형 올만입니다.
단체 급식소의 기준은 전체를 기준으로 한다는 말씀 공감 합니다.
오늘도 밥 그릇을 들구요 한숨 쉬는 사람과 함께 밥 먹었거등요?
난 알아요!
그 분이 어떤 일을 하시는 분인지.
바쁜 사업장 안양, 구미는 이런 이야기 나오지 않아요.
인동 공장 분들, 형님들 힘차게 움직이시구요. 점심식사 복이 굴러 들어오도록 맛있게 드세요.
아무리 적자 사업장이고, 일거리가 없다더라도 뛰어댕겨 보세요, 밥 맛이 꿀 맛이예요.
저의 요구는요. 지금의 식단을 고수해 주세요.
어느 한 개인의 입맛에 맞게하기 위해서 변경은 하지 말아 주세요.
학교에서, 군대에서, 단체 급식 많이 해 봤습니다.
어려서 밥 먹지 않겠다고 뒹굴던 못난아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점심 도시락 집에서 자신 압맛에 맞게 싸가지고 다녔던 방위병 출신 아닙니다.
집에서 마누라에게 밥 투정 부리는 쫄장부 아닙니다.
아무리 식단이 나쁜들, 우리의 수준은 식사투정 할 수준은 아닌 것 같구요.
밥 투정하는거는 개인의 정신 질환일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봇대형의 말씀마따나 개인의 요구를 들어 주는 회사라고 한다면, 저도 이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많고 많은 요구 할겁니다.
봇대형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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