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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들도 일말의 책임을 피하기는 어렵지요. 수억원대의 기계가 자신에게 맏겨졌으면, 자기가 회사
관둘때까지는 자기거거든요. 고가의 기계를 움직이고, 고가의 제품이 기계에서 생산된다는 막중한 그런 책임감이 없는 사람들 없다고 말하지
못할걸요?
생산부서의 관리자들 또한 죽어나지요. 생산성 올리려니, 노동조합 들먹이면서, 노동강도 이야기 하지요. 사무실에서 고쳐놔라, 나는
기계만 돌리면 되지 내가왜? 니들이 수입하고 설치한 기계를 내가 걱정해 야 하는데? 참 힘들어요 다 그렇지는 않겠지요 같은 현장
작업자이지만, 우러러보게되는 우수한 작업자들도 많아요. 보전실에 의뢰하면 니들 작업자들이 잘못해서 기계 고장났다고 되 덮어 씌우니까
변명하지 못하지요
현장 감독자인 반장들 경우를 생각해 보면요 반장들 선정 기준이 노사갈등이 심할때 많이 선정 되었느데 현장기술의 우선 보다는 상하간
커뮤니 케이션이 잘되는 사람들로 반장 선정이 대부분 되다보니까 현장 지도력이나, 기술적 해결력, 기술춪적 이 않되었다는
생각입니다. 반장들 모두 그런건 아니겠지요. 일당 열명 역할을하시는 실력있는 반장들 있고요. 그분들이 분통을 터뜨리는 걸보면서
이글을 쓰니깐요.
그리고 지원 부서라는건 새롭고, 더 개량되고, 더 생산적이고, 더기술적인 정보와 써비스를 해야하나 오히려 서비스를 받으려는 사람들보다
마인드나, 기술이 뒤 떨어져 있다는 문제가 크지않을까요? 제조부서는 외국의 신기계, 신제품, 생산방식, 작업자의 능력, 판매,
등등 일일이 벤치마킹을 하고 개량하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더 나아가 새로운 사업도 만들어 오는데..... 보전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옛날 묵은 방식의 기술로 일하는 안이한 모습이 한숨을 금할수 없네요. 이 사람들이 새로운 제품의 특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새로운 기계의 컨디션을 유지해 주지를 못하고, 그러니까 생산하는 사람들의 급박한 심정을 알지를 못하는게 문제가 아닐까요? 보전실
사람들, 제품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기계를 어떻게 고치나요? 엉뚱한 보수할거구요. 기계작업자 심부를 하는 수준 밖에 더될까요? 작업자에게
지시받아가며 일하고 기계에 엉뚱한 수리를 할수밖에없다는거지요. 보전실 그 사람들도 심정은 오죽할까요? 어느순간 소리소문 없이
기계설치해 놓구선 어는날 부터 기계 보수해 달라는 수리의뢰 들어오묜 답답 하겠지요. 기계구조, 새로운 시스템을 익히기도 바쁜데 빨리
고쳐주지 않는다고 사무실로 독촉하면 황당함 이해를 하지요 옆에서봐도 안타까워 죽겠어요. 그사람들 다 그런건
아니겠지요 생산부서에서 보수지원좀 잘해 달라고 요청하면 혁신한다고 소리만 허다하지 어째서 변하기는 커녕 점점 더 못해지는
데요? 무슨 혁신을 거꾸로 했는지 일잘하던 보수하는 사람들 수리하러 나오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더 투덜대고 사기 떨어져서 의욕은 더
없어졌는가요?
정말로 이런 분위기가 바뀔려면 사람들이 바껴야하고 불편하지만 생각의 환경이 바껴야할텐데요..글쎄요 또 사람바꾼다고 잘하는 사람들 다
보내고 엉뚱한 사람들만 남겨둬서 일은 더꼬여지는건 아닌지요 우리가 힘쓰는 일이 아니니 지켜보고 기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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